2008 늦은여름 이곳의 나.

1987년 7월 31일생 남자.


성격 및 성향

O형. 사자자리. 혈액형이나 별자리에 관한것을 믿는 타입은 아니지만
귀가얇은편이라 혹할때가 많다.

누르면 글이 쏟아져요 ^^

by 비맞은달 | 2011/12/31 00:19 | 트랙백 | 덧글(32)

10.01 근황

1.
오랜만에 블로그를 다 찾아오네요.
사실 한 동안은 더 있어볼까 했는데
계속 눈팅만 하기도 그렇고...
남아계신 저의 이웃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

2.
저번학기는 여러가지 이유로 휴학을 하고
복학을 하였는데, 뭔가 붕 뜨는 이 기분이 뭔지 생각중입니다.
때마침 학과 빅3 교수님들은 모두 안식년이셔서
수업도 고만고만 이상한 것들만 있는듯 하고...
아침엔 인강듣고 오후엔 수업듣고의 반복인데
복습이라던지 자습은 안하고있네요;;
이럼 도대체 뭐가 나아지는가 OTL...
그런데 이상하게도 도서관이 썩 끌리지 않는 최근입니다요..

3.
최근에 연애가 끝났습니다.
이래저래 타이밍도 타이밍이고...
아쉬움이 좀 많이 남는 상황이긴 한데,
이것도 다 연인거죠...
사실 제가 힘들 상황은 아니라
덤덤합니다만 또 이렇게 덤덤하니 덤덤한건가 싶기도하고..

4.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길래, 주말에는 집에도 갈겸 가볼까했는데
영 멀기도 멀거니와 중간고사 크리가 겹칠것 같네요..
오직그대만이던가가 가장 끌리던데
어떻게 빠져나올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흠...

5.
혹시 읽을만한 책있음 추천해주세요!
장르는 가리지않습니다만..
음... 자연과학쪽은 좀 힘들것 같네요ㅠㅠ
환절기 감기때문에 고생중인데 이웃분들은 감기 안걸리시고 잘 넘어가시길 ...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

by 비맞은달 | 2011/10/01 09:10 | 잡다한 것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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