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결과.

MBTI 결과. - 바른손님에게서 트랙백.

일전에 고등학교 때였던가 한번 해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랑 좀 달라진 느낌도 다분하고...
흠... 그때도 전문기관에서 나와서 했을 때
이거 좀 긴가민가 한데요 했는데 이번에도 좀 그런감이 있긴하네요 ^^
(근데 어째 이번것은 비슷하게 맞아들어가는 느낌..)
그래도 좀 재밌긴 합니다.

▩ ESFP 사교적인 유형 ▩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친절하다.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이다.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하다.
물질적 소유나 운용 등의 실생활을 즐기며, 상식과 실제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일
즉, 의료,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직, 비서직, 사무직, 감독직, 기계를 다루는 분야를 선호한다.
때로는 조금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되거나 마무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어떤 조직체나 공동체에서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 조성 역할을 잘한다.
(솔직히 반반인듯 합니다. 사교성이 적당하긴 하지만 모든분위기에서 밝고 즐겁게 만들지는
솔직히 못하거든요.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자리 혹은 저보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과의 자리에서는
여지없이 클로킹 모드기 때문이죠. 뭐 근데 비슷 한게 많네요.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에 왠지
공감가는 이것은 ... ㅎㅎㅎ)

▒ 일반적인 특성 ▒

  • 타인을 기쁘게 해줄 깜짝쇼를 준비하면서 즐거워한다.
    (타인을 기쁘게 해주는것도 좋아하고 누군가가 놀라면 더 즐거워 하긴 합니다.)
  • 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잘 털어놓는다
    (아 이거 바꿔야지 싶기도 한건데 정확하네요. 정말 저는 비밀이란것도 없고 좀만 친숙하다 싶음 다말하죠.)
  • 자신에게 너그럽고 다른 대외적인 책임감이 따르는 일은 열성을 가지고 일한다
    (이건 경험에 의해 좀 꺼려합니다. 시키면 곧잘 합니다만, 나서서 하지는 않는...)
  • 무계획적이고 충동적인 여행을 즐긴다
    (이건 적절하네요. 근데 최근에는 나가는걸 극도로 귀찬아 하기도 하고있죠.)
  •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에 옮긴다
    (시험기간에 특히나. 그런데 저는 이게 더 효율이 높습니다. O형의 특질이기도 하다는데 흠...)
  • 직설적으로 말하고 흥분을 잘하며 목소리가 크다
    (이건 술먹을떄 100%드러남...)
  • 집에 있으면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쉬는 날은 거의 외출
    (요즘은 솔직히 나가는게 귀찬아서 그저 집에서 쉬고있는것을 더욱 좋아한다죠...)
  • 청소나 빨래를 제시간에 하지 않고 몰아서 꼭 해야 할 때 한다
    (가끔 이렇습니다만, 약간 강박증 증세가 나타날떄는 바로바로 안하면 못참습니다.)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100%! 내일걱정은 내일해도된다는 주의)
  • 싫고 좋은 사람이 분명하며 표정에 나타난다
    (이게 학급 반장하던 시절에 많이 훈련이 되서그런지 표정에서는 안나타나는데 대화가 잘 안되죠..)
  • 정이 많고 건망증이 심하다
    (이것도 딱 맞네요... 정많은것은 뭐 도저히 부정하지 못함)
  • 거절을 잘 못한다
    (아 진짜! 친하다 싶은사람이 부탁을 하면 나쁜소리를 못하겠음..)
  • 잘 먹고, 잘 자고, 생각이 단순하다. 고민하다가 그냥 잠든다
    (정말 죽는다라는것 외에는 고민따위는 뭐...)
  •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최근에는 익숙해져서인지 혼자있는것도 꽤나 잘 즐깁니다.)
  • 조직생활 보다는 자유로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오히려 조직생활에서 저를 잡아줘야 저는 제 능력을 발휘하는것 같은데 말입죠...)
  •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한다
    (소심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만, 그렇죠... 그저 웃어넘길 수 있는 말로 대체했다가 한번에 터뜨리는...)
  • 기분파, 돈 있으면 일단 쓰고 본다
    (목표가 없으면 그냥 저 즐거운데 써버립니다.돈따위 뭐 다시 생기겠죠.)
  • 이야기 할 때 요점과 더불어 부연 설명을 많이 덧붙인다
    (그러다보니 은유도 많아지고 얘기만 복잡해지는 경우도 많죠..)
  • 귀가 얇다.( 상황에 따라,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잘 변한다.)
    (어찌보면 융통성 있는거지만 우유부단... 아 이것도 맞네요..)
  • 틀에 박힌 것 싫어하고, 계획에 따라 하는 것 힘들어한다
  • (싫어하긴하는데 시키면 다 합니다.)

    ▒ 개발해야할 점 ▒

  • 의끊고 맺는 것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인연끊기라... 개발을 굳이 해야되나요..)
  • 계획성 있는 일처리 방식이 필요
    (이건 좀 필요하다고 생각됨.)
  • 가끔 혼자서 자기의 내면을 성찰의 시간이 필요
    (이건 뭐 정말 자주갖고있으므로 앞으로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게되더라도 할 생각입니다.)
  • by 비맞은달 | 2009/03/25 15:03 | 웅얼웅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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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바른손 at 2009/03/25 18:47
    저랑 비슷한 부분도 많은 유형이군요.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비맞은달 at 2009/03/26 09:57
    저도 바른손님 덕분에 재밌는 검사를 ^^
    현재 다른 아이들도 해보았는데
    제 주변인들은 어쨰 죄다 저랑 똑같은 성향이더군요..
    역시 끼리끼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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